현재 산불 진화율은 경상북도 안동시 10%, 예천군 70%, 경상남도 하동 70%, 충청북도 영동군 20%, 충청남도 논산 70%이다.
현재 인명피해는 없는 상황이며, 산림당국은 오전 내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 대응 중이다.
고락삼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과장은 “계속되는 건조, 강풍 특보로 산불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불법소각과 입산자 실화 등 산림인접지에서 불씨 취급을 삼갈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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