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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농업회사법인 올빅 김대석이사, 하동욱 공동대표, 송인석 등촌4종합사회복지관장, 한성윤 부장 |
이번 행사에서 서울형 치유텃밭은 청각장애인, 사할린동포, 독거노인 및 다문화 가정의 자연 치유를 목적으로 작은 야외 콘서트장을 위해 만들어 졌다.
야외 콘서트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었을 때 이들과 함께 소통과 코로나-19 종식을 축하하기 위한 소소한 공연을 위해 만들어졌다.
등촌4종합사회복지관 송인석 관장은 “치유 텃밭 친환경 공연장에 식재된 케나프는 한 여름에 3-4미터까지 자라는 대나무형태의 작물이다”라며, “한여름 뜨거운 도심의 열을 식혀 주고 그늘을 만들어줘 도심 속 휴식 공간에 어울리는 최적의 작물이다.”라고 언급했다.
하동욱 농업회사법인 (주)올빅 공동대표도 “케나프는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 감축에 효과적인 1년생 친환경작물이며 우드를 대체하는 케냐프칩 및 보드생산, 조사료로서 우수한 성능을 지닌다."라며, "도심속 탄소 저감과 열기 감소를 위해 이번 강서구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에서도 케나프 숲 조성을 준비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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