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경기도 광주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5, 공무원 20 등 105명을 긴급 투입하고 산불진화차 2대와 소방차 19대 등 총 22대의 장비를 동원했다.
이번 산불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산으로 확산됐으며, 바람이 초속 0.2m로 불고 경기도 광주시 산불진화인력들이 긴급히 투입돼 다행히 크게 확산되지 않고 조기에 산불을 진화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대기가 건조해 사소한 불씨도 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매우 높아 산림 인접지에서 불씨 취급을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생활 속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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