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3년차인 김모씨(35) 몇달전 큰 맘 먹고 아우디 A3세단을 구입했다.
그런데 최근 할인점에서 주차를 하다가 차 범버쪽에 흠집을 냈다. 서비스 센터가 문의하니 수리비견적이 100만원선을 훌쩍 뛰어넘었다. 범버를 통째로 교환해야 하기 때문이다.
며칠간 인터넷을 뒤지다가 단돈 몇 만원으로 흠집을 제거할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바로 자동차외형복원 전문프랜차이즈인 ‘복원달인’을 찾은 것.
복원달인은 흠집제거 기술인 '칼라매치'에 정통하다. 자동차 외형복원시장의 80%를 차지하는 흠집제거 기술 분야를 파고 들었기 때문이다.
자동차의 외형을 차량 원상태로 복구하는 기술, 즉 자동차외형복원은 저변화 돼있는 광택 뿐만 아니라 흠집제거, 덴트복원, 범퍼복원, 유리막 코팅 등 다양한 기술과 시공방법이 있다.
이런 기술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자동차외형복원 장비들이다. 한걸음 더 나아가 복원달인은 흠집제거 기술은 시공하기에 최적화된 장비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 1기압 미만의 송출압력으로 차체에 약품과 도료를 분사할 수 있게 한 ‘브리즈’ ▲ 약품의 건조에 필요한 근적외선 장비 ‘비컨’ ▲용접이나 판금방식이 아닌 차체의 손상 없이 덴트(dent) 복원이 가능한 PMP장비 등이 그것이다.
㈜복원달인은 자체 장비공장을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어 시공자가 선호하는 맞춤형 장비개발 및 생산이 가능하고, 복원달인 브랜드로 창업하는 고객에게는 핵심장비 5종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
기술과 함께 최고의 시공품질을 만들어내는 ㈜복원달인의 장비들은 자동차외형복원 시장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핵심사항일 것이다.
복원관계자는 “한우물만 파고든 기술력에다 최첨단 장비로 자동차회형복원시장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