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송화면 캡처 |
아침과 저녁 일교차가 커서 건강관리에 유념해야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고 미세먼지가 다시 기승을 부리겠다. 지금도 곳곳 '나쁨' 수준 보이고 있다. 서울 등 중서부 지역에서 농도가 높겠고 일평균 '보통'인 곳도 오전에는 농도가 높을 수 있겠다.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다. 다만, 오전 중 영남 지방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다.
서울과 대구가 17도, 광주는 18도까지 기온이 오르겠다. 북한도 평양과 해주, 개성이 18도, 함흥이 19도로 낮 동안 따뜻하겠다. 내일도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한편, 일요일에 전국에 비 소식 있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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