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가족 홈커밍데이’는 강동구에서 반려동물을 입양한 가정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사후 관리 등를 위해 2019년부터 개관기념으로 매년 추진하는 입양가족 문화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협력기관인 ‘브리지테일’, ‘꼬망세’, ‘제이와이랩’, ‘반스스튜디오’ 등 반려동물 관련 기업들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입양동물 사진전시회 ▲가족단위 추억사진 촬영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문제행동 교정상담 ▲고향방문 후원품 증정 등 유기견 입양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우리 구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해주신 주민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입양가족들을 위한 문화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완전한 가족이 돼 다시 찾은 센터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들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기동물분양센터 ‘리본’은 2017년 유기동물 인식개선과 입양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개설한 동물복지시설로, 현재까지 500여 마리의 유기동물을 분양하거나 원주인에게 반환하는 등 소중한 생명을 지켜 나가고 있다.
‘입양가족 홈커밍데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유기동물분양센터 ‘리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70-4163-735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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