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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우 시·서·화 전시회’는 지난해 ‘상무지하철역 시화 및 사진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역사 내 전시회로서 승객들의 정신건강 문화조성을 위한 지하철역 내 문화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정신장애우에 대한 차별이 아닌 차이를 인정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정신건강 문화조성 등을 위해 기획됐다.
전시 작품으로는 국립나주병원 재원환우와 5개(광주광역시 동구, 서구, 남구, 북구, 나주시) 정신건강증진센터 회원들의 시·서·화 50여 작품들이 지역주민들에게 선보이게 되며, 전시기간 중 스트레스 측정 및 상담 등 무료 정신건강서비스 제공도 이루어질 예정이다.[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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