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휴양림 문화 프로그램」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휴양림에 근무하는 산림복지전문가가 평소 대면으로 진행하던 숲해설이나 목공예체험 활동을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실시간 영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9월에 처음 시작해 올해 7월까지 총 54회 진행했다.
유튜브 검색창에서 ‘국립자연휴양림’을 검색하면 기존에 운영한 다양한 휴양림 동영상을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에 추가로 운영되는 「집콕 휴양림 문화 프로그램」은 8월 26일을 시작으로 12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에 국립자연휴양림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나 감상할 수 있으며, 휴양림 사정 및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 등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숲나들e 누리집의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일정을 확인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는 국민이 국립자연휴양림의 「집콕 휴양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얻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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