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동빗살머니 발행규모는 30억 원이며, 1인당 월 70만 원까지 7%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1인 보유한도액은 200만 원이다.
▲ 강동빗살머니 카드 앞면 <제공=강동구청> |
등록가맹점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나, 대형마트, 유흥주점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3월부터는 소상공인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연매출 10억원을 초과하는 일반교과·외국어 등 입시학원, 대기업 계열 영화관, 대기업 또는 중견기업이 운영하는 직영점(프랜차이즈 직영점도 포함된다)도 사용을 제한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빗살머니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7%의 할인혜택도 받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강동빗살머니를 애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동빗살머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그래서울 콜센터 또는 강동구 노동권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