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2019 식중독균 전장유전체분석 국제공동 심포지엄' 개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5 09: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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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위해평가기관인 독일연방위해평가원(BfR), 프랑스식품환경노동청(ANSES), 덴마크국립기술연구원(DTU)와 함께 ‘2019 식중독균 전장유전체분석 국제공동 심포지엄‘을 오는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프랑스, ​​독일, 덴마크, 이탈리아, 네덜란드, 미국 등의 식품미생물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해 최신 유전체분석기술을 활용한 식품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전장유전체분석과 역학조사, 식중독 원인조사 및 식중독균 특성분석, 유전체정보를 활용한 정량적 미생물위해평가, 유전체 정보 분석기법 연구, 항생제 내성, 메타게놈을 활용한 식품안전관리 등 주요 6개 주제로 진행된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식중독균 전장유전체분석기술의 국제적 활용방안을 파악하고, 국내 식중독 사고 발생 시 신속 정확한 원인조사 수행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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