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장관은 수색·구조 활동사황을 보고 받고, “가용자원을 총 동원해 사고 선박의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해수부는 어제부터 사고수습대책반을 가동해 수색과 구조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나 높은 파도와 심한 너울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32명민호’는 39톤 외끌이저인망 어선으로 한국인 4명과 인도네시아인 3명 등 총 7명이 탑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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