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전자도서관에 무료로 제공되는 전자책은 국립생태원이 그동안 수행해온 생태연구·전시·교육 분야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제작된 콘텐츠로 총 118여 종이다. 국내 최대 전자책 서비스 유통기업인 교보문고와 제휴협력을 통해 국립생태원 생태정보도서관에서만 볼 수 있었던 생태정보 전자책 콘텐츠를 전 국민들이 무료로 볼 수 있게 됐다.
국립생태원은 이번 전자책 콘텐츠 무료 인터넷서점 서비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보급 채널을 연결해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고 보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서비스를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교보문고 전자도서관뿐만 아니라 교보문고와 제휴한 공공도서관, 공공기관, 연구소 등의 전자도서관에도 보급해 많은 이용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국립생태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생태 정보를 전자책으로 제작해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서 국민들이 시공간을 뛰어넘어 다양한 방법으로 새로운 생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국립생태원 전자책 콘텐츠 온라인 서비스 확대를 통해 해마다 늘어나는 생태정보 수요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국민들과 공감 및 소통을 강화하며 생태정보 활용 증대 및 생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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