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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후삼 국회의원 <사진=이후삼 의원실> |
이후삼 의원에 따르면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은 스마트팜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적정한 임대료로 창업해 재배역량 향상, 수익 창출 및 자본 축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2년간 국비 105억원, 지방비 45억원 등 총 15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또한 이 사업은 청년 농부들에게 기본적으로 3년간 스마트팜을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해 기회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제천의 경우 이미 확정된 천남동 일대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일원에 설치될 예정으로 제천지역 차세대 혁신농업 모델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후삼 의원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천남동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사업 확정에 이은 겹경사로 제천의 미래먹거리 사업 확장 뿐 아니라, 우리나라 미래 농업을 위한 새로운 모델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또 “향후 천남동 일원을 중심으로 제천의 특화 작물들이 보다 높은 경쟁력을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외에도 청년 농부들이 찾고 싶어 하는 제천을 위해 국회에서 보다 노력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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