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베페 베이비페어서 어린이용 '꼬마' 브랜드 첫 선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2-05 09: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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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이 2월8일~11일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3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베이비페어는 국내외 임신, 출산, 육아와 관련하여 대표하는 다양한 브랜드 참여로 엄마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아이배냇은 산양분유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 유아용 이유식 재료와 간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1+1또는 2+1 증정 이벤트를 비롯해 할인된 가격으로 아기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또한 아이배냇 부스에서는 산양분유에 관심 있는 엄마라면 누구나 편하게 상담 받을 수 있는 상담존이 마련되어 있으며 전 제품을 맛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시식존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박람회 중 신제품인 아이배냇 꼬마 브랜드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다. 아이배냇 꼬마는 이유식을 끝낸 후 유아기에 접어들면서 성장하는 아이들에 대한 엄마들의 먹거리 고민을 덜어 줄 수 있는 브랜드이다.

전문적인 영양설계로 이루어져 든든한 한 끼를 책임져줄 간편한 영양밥과 청정 호주산 유기농 쇠고기와 무항생제 돼지 한돈으로 만든 맛있는 고단백 영양간식 육포, 아이들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 과일맛 홍삼젤리 등 다양한 아이배냇 꼬마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신생아부터 키즈까지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산양분유와 관련하여 올바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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