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 반려견 놀이터 ‘드림퍼피’를 조성하고, 11월 6일부터 11월 29일까지 시범 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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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이며, 이용객들은 최초 방문 시 온라인 이용대장 작성, 반려견 등록여부 확인, QR코드 발급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동물보호법에 따른 핏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등의 맹견은 입장할 수 없으며, 13세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와 동반해야 한다.
김상평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드림파크본부장은 “건전하고 쾌적한 반려견 놀이공간 제공을 위해 조성했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반려동물들이 즐겁게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드림퍼피’는 시범개장 이후, 내년 야생화단지 개방 시기에 맞춰 본 개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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