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천 빛초롱과 광화문 파사드

빛으로 완성된 도심 야경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5-12-28 09: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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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2025년 서울 도심의 밤이 빛으로 물들었다. 청개천을 따라 펼쳐진 빛초롱은 잔잔한 물길 위에 다양한 조형과 색채를 더하며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초롱과 빛 설치물은 청개천의 흐름과 어우러져 겨울 도심에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다.

  

또한 광화문 일대에서는 대형 파사드 미디어아트가 건축물 외벽을 스크린 삼아 펼쳐지며, 또다른 야경을 연출하고 있다.  역사적 공간에 투사된 빛과 영상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시울의 도시 이미지를 새롭게 보여주며, 문화적 깊이와 변화하는 도시의 얼굴을 동시에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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