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죽변항, 오산항에 대해서는 안전난간 미설치 구간에 난간을 설치함으로써 낙하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어항 이용자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사는 여름 휴가철 국가어항 관광객 유입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주요 취약지구에 대해 인명구조함 등 안전 시설물을 설치함으로써 사전에 안전사고 및 재해 위험 요소를 줄였다. 이를 통해 어항을 방문하는 국민의 안전성 확보와 안전한 어항 환경조성에 이바지했다.
공단 동남해지사장은 “지사는 동남해 권역 국가어항 11개항에 대해 안전시설물을 설치하였다.”라며, “앞으로도 국가어항의 어항 기능 유지와 안전한 어항 환경조성을 통해 국민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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