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경유차 4개 차종 국내 검사

골프-A3-제타-비틀 ...11월 결과 발표
박원정 | awayon@naver.com | 입력 2015-09-25 10: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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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골프 
독일의 유명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사의 디젤차량이 미국과 유럽에서 배출가스를 조작해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국내에서도 폭스바겐 디젤차에 대한 검사가 실시된다.

 

환경부는 24일부터 내달초까지 국내 판매 중인 EURO-6 4차종(골프, A3, 제타, 비틀)에 대한 검사에 들어갔다.

 

먼저 차량 출고장(평택항)에서 차종별 1대를 봉인해, 검사장소인 인천의 교통환경연구소로 이동 후 시험을 진행한다.

 

검사 방법은 ① 인증시험 재검사, ② 실도로조건 시험, ③ 임의설정 확인 순으로 진행한다. 검사 결과는 11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일 시

장 소

방 법

9.24

평택항 출고장

현장에서 검사 차량 봉인

9.25~9.30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봉인된 상태에서 차량 길들이기 주행

(3000km 내외)

10.1

(15:00 시험시작)

교통환경연구소

인증시험 재검사

10.6.~

(10:00 시험시작)

일반 도로

(출발 : 교통환경연구소)

실도로 조건 시험 임의설정 확인

11

환경부

검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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