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이 소아암 환자에게 헌혈로써 사랑을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
삼성엔지니어링(대표이사 사장 박중흠)은 지난 19일(수), 상일동 본사와 국내 9개 현장 등에서 임직원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
소아암 환자를 위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400여명의 삼성엔지니어링 직원이 헌혈에 참가했다. 이 날 모인 헌혈증은 삼성서울병원 소아암 환자 등에게 모두 기증했다.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과 함께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기업 헌혈 문화의 정착과 동절기 혈액 수급 부족 해소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날 헌혈 캠페인에 참석한 최지윤 엔지니어(20세)는 “따로 방문하는 수고를 들이지 않아도 돼 매번 회사에서 하는 헌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라며 “작은 힘이나마 어려운 이들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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