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수도권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 철저히 준비할 것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0-15 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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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인구가 밀집해 있는 수도권의 대기를 책임지는 수도권대기환경청의 최광현 기획국장을 만나 이번 ‘승용차 없는 주간 기념행사’와 2015년 수도권대기환경청의 계획을 들어보았다.
 

이번 기념식에 대해 설명한다면

 

이번 승용차 없는 주간 기념 행사는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기후변화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온실가스 절감과 전 국토 중 가장 많은 인구가 밀집해 있는 수도권의 대기질을 지키자는 의미에서 진행하는 행사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직접 맑은 공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맑은 공기 체험과 저탄소차인 꼬마버스 전기차 레이싱 대회 등 시민들이 함께 즐기며, 공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수도권 대기질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는 수도권의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 경유차 수도권 진입 금지나 유해물질 저감장치 등 자동차 매연 줄이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수도권에 산재해 있는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한 사업장 총량 관리제 등을 실시하는 등 국민들이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15년 수도권대기환경청의 계획과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2015년은 2차 수도권 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이 시행되는 첫 해이며, 정부에서도 대기 오염 방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되는 중요한 해다. 이에 수도권대기환경청은 내년 2차 기본계획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사업과 정책들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최광현 수도권대기환경청 기획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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