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3만가구 정전…7일까지 피해신고 접수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2-02 10: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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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은 왕십리변전소 구내 설비화재로 지난 11월 30일 발생한 정전관련 '성동구 지역 정전피해 대책본부'를 마련해 12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정전에 따른 피해를 접수받을 예정이다.

 

성동구 지역 정전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은 한전 성동지사(02-2290-5228)와 한전 서울본부(02-758-3445)로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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