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8월 차종별 구매혜택 알고 구입해야 똑똑한 소비자

차종에 따라 1.9%~6.9% 장기저리 할부 운영 고객 맞춤 할부 프로그램 운영
박성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04 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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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 홈페이지 확인하면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쌍용차 홈페이지 캡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가 8월 출고 고객에게 가족여행비 및 유류비 지원, 선루프 무상 장착을 그리고 저리할부를 선택하는 고객에게 내비게이션 및 블랙박스를 지급 등 차종별 다양한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차종별 혜택을 살펴보면, '뉴 코란도 C', '렉스턴 W', '코란도 스포츠'는 선수율에 따라 3.9%~6.9%의 장기 저리할부(24~72개월)를 운영하며, 36개월 이상 할부로 '뉴 코란도 C'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내비게이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렉스턴 W' 및 '코란도 투리스모'를 일시불 및 6.9% 정상할부로 구매할 경우 전동식 선루프를 무상 장착해주며, 2014 Safety 저리할부(선수율 0%, 3.9%~5.9%, 36~72개월)를 선택하는 '코란도 투리스모' 고객에게는 2채널 블랙박스를 제공한다.

 

'체어맨 W' V8 5000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지난달에 이어 1천만 원 맞춤형 가족여행상품(제세공과금 고객부담)을 제공한다. CW 600, CW 700 모델을 일시불 또는 6.9% 정상할부로 구매할 경우 유류비 100만 원을 지원한다.

 

'체어맨 H'도 일시불 및 6.9% 정상할부로 구입할 경우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96만 원)을 지원하고, 1.9% 초 저리할부(선수율 30%, 12~60개월)를 운영한다.

 

△ 렉스턴 W (사진=쌍용차 제공)
'체어맨 W'를 구매하는 고객이 '체어맨' 보유 및 출고 경험이 있으면 400만 원 할인을, 쌍용차 RV 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면 300만 원을 할인해 준다. 수입차 및 경쟁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면 200만 원을 할인해 준다.

 

'체어맨 H'를 구매하는 고객이 쌍용차 보유 및 출고 경험이 있으면 200만 원 할인, 수입차 및 경쟁차량 보유 고객은 100만 원을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뉴 코란도 C', '렉스턴 W' 등 SUV 전 차종의 경우 1년간 원금을 자유상환 가능하고, 6.9% 저리 36개월 할부 서비스인 '6.9% 내 마음대로 할부'도 추가 운영한다.

 

쌍용자동차의 8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smotor.com를 참조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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