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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강동구 평생학습 작품전시 모습 <제공=강동구> |
우선, ‘랜선으로 만나는 평생학습 작품전시회’에서는 프랑스 자수, 옻칠공예, 플라워앙금 케이크, 회화 등 15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설명과 함께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강동구평생학습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14일부터 3일간 공개된다.
아울러, 주민들의 학습 갈증을 풀어줄 온라인 강좌도 진행된다. 공기가 맑아지는 플랜테리어, 문화가 있는 홍차수업, 엄마들을 위한 마음충전 코칭, 눈이 즐거운 홈베이킹 등 다양하다. 강동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받으며, 신청 완료 후 휴대폰으로 발송된 URL로 접속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 시대 주민들이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통로로 평생학습을 접하고,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에 작은 활력을 찾으시길 바란다. 모두가 차별 없이 평생학습을 누리고 배움을 통해 삶의 질이 나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강동구청 교육지원과 평생교육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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