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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산악형 입는 로봇을 입고 시연하고 있다. <제공=산림청> |
산악형 입는 로봇은 작업 자세와 보행을 보조해주고 근력 소모를 완화해 산불 진화대의 작업 피로를 덜어줄 수 있으며, 지능형 안전모는 관제 시스템과 음성통화, 사진전송 등이 가능해 산불 현장과 상황실 간 신속하고 원활한 소통을 하게 도와준다.
이번 현장 보고회에는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참석해 산악형 입는 로봇과 지능형 안전모 현장 시연을 참관했으며, 입는 로봇을 착용한 산불진화대원의 가상 진화활동과 지능형 안전모와 산불현장지휘차 간 산불 현장 상황을 공유하는 시연을 보였다.
본 사업은 산불 현장에 효과적인 착용 가능한 장비를 개발하기 위해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가 참여하는 현장 토론과 착용 시연을 주기적으로 추진하고 사용 편의성을 개선한 제품을 개발했으며 이번 가을철부터 내년까지 시제품을 산림 현장에 시범 적용할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스마트 산림 기술을 지속해서 개발해 대형화되는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해 국민안전을 증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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