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림청 산불진화헬기를 비롯한 총 6대의 산불진화헬기(산림청 1, 지자체4, 소방청1)를 투입했으며, 진화인력 150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120, 공무원 20, 소방대 10)을 동원해 신속히 진화를 완료했다.
현재 기상상황은 바람 서북서 2.2m/s로 발생 원인과 정확한 피해면적은 현장 조사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고락삼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과장은 “지난 10년 평균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전체 산불발생 건수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다”며, “최근 코로나19, 단풍철을 맞아 산행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화기물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