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유역환경청, 환경 3개 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상․하수도․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등 415개소 중점 점검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2-08 10: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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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청장 나정균)은 해빙기 환경안전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하여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2018년 환경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대진단은 상수도시설(86개).하수도시설(169개).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160개)등 환경 3개분야 총 415개 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균열, 안전사고 대응 및 복구체계 적정성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할 계획이며,
 
상수도시설 86개소 중 국가기반시설로 지정된 13개 정수장에 대해서는 해당분야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한강유역환경청 이광수 상수원관리과장은 “잠재적 사고 위험 등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조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하며 관계기관의 철저한 시설관리도 당부하였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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