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전대진단은 상수도시설(86개).하수도시설(169개).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160개)등 환경 3개분야 총 415개 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균열, 안전사고 대응 및 복구체계 적정성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할 계획이며,
상수도시설 86개소 중 국가기반시설로 지정된 13개 정수장에 대해서는 해당분야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한강유역환경청 이광수 상수원관리과장은 “잠재적 사고 위험 등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조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하며 관계기관의 철저한 시설관리도 당부하였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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