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세계물포럼 개최국으로서 후속조치 보고 및 특별 세션 운영
한국물포럼(Korea Water Forum, 총재 이정무)은 3월 18일부터 23일까지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개최되는 제8차 세계물포럼 대회에 참가하여 학술회의를 주제하고 물산업 전시장을 운영한다.제8차 세계물포럼은 세계물위원회(World Water Council)의 주도로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개최되며, ‘Sharing Water(물의 공유)’를 주제로 통합 물관리에 대한 노하우와 물문제 해결책을 공유하는 학술행사, 전시행사, 시민참여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한국물포럼은 날로 심각해져 가는 물과 관련된 전세계적인 문제를 공유하고 해법을 제시하는 ‘역량(Capacity)-과학기술과 정책간 소통을 위한 방안' 과정을 운영하는 등 다수의 세션에 운영 및 참가기관으로 활동할 뿐 아니라 '제7차 세계물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국가로서, 대회 이후의 물문제 해결을 위한 ‘Implementation Roadmap(실행로드맵)’을 제시하고 후속조치를 논의하는 특별 세션을 운영하는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물관리 정책과 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전시관 운영
아울러, 대한민국의 물관리 정책과 우수한 물산업 기술수준을 홍보하기 위한 ‘Korea Pavilion (한국관)'을 운영하고, ’Business Square'를 개설하여 G2G, G2b, b2b상담을 통한 물산업 관련 기관과 기업들의 해외 기술 전파와 수출상담을 지원한다.
한국관은 국토교통부, 환경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K-water 등 11개 기관 및 단체, 기업이 참가, 우리 나라의 정책과 우수한 기술 및 제품을 전시해 홍보를 진행한다.
한국물포럼 이정무 총재는 이번 제8차 세계물포럼에 참가하면서 “전차 대회인 제7차 2015년 세계물포럼을 통해 세계 물문제 해결의 중추 역할을 하고 있는 우리의 노력을 부각시키고, 우리나라 물산업 관련 기업들의 우수한 기술 수준을 홍보하여 국익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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