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델리모터쇼서 콘셉트카 'LIV-1' 해외 최초 공개

사륜구동 주력 모델 전시 SUV 전문기업으로 역량 강조
최진경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2-07 10: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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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델리모터쇼 쌍용차 부스에 전시된 콘셉트카 'LIV-1'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가 인도 델리모터쇼를 통해 콘셉트카 'LIV-1'을 해외에 최초 공개하고, 주력 모델들을 선보임으로써 현지 시장에 SUV 전문기업으로서의 역량 알리기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쌍용차는 인도 델리의 엑스포 마트에서 오는 11일까지 개최되는 2014 델리모터쇼에서 지난 5일 마힌드라와 공동으로 프레스데이 행사를 갖고 콘셉트카 'LIV-1'과 양산 차량으로 '렉스턴 W(현지명 렉스턴)' 2.0 모델, '코란도 투리스모(현지명 로디우스)'를 선보였다.

 

쌍용차가 지난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 대형 프리미엄 SUV 콘셉트카 'LIV-1'은 이번 모터쇼를 통해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였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쌍용차는 뛰어난 사륜구동 기술과 제품개발 철학 ‘Robust, Specialty, Premium’을 기반으로 탁월한 품질의 차량을 만들어 왔다”며 “공동 개발과 구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마힌드라와의 시너지를 통해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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