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황선도)은 11월 1일, 「공해상 해양유전자원 지식재산권 대응전략 연구 세미나」를 서울(세종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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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해상 해양유전자원 세미나<자료=국랩해양생물자원관> |
국립외교원의 심상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최광천 연구원(국립해양생물자원관), 김선화 연구원(한국해양과학기술원), 이인혜 선임연구원(지식재산연구원), 한덕훈 전문연구원(한국해양수산개발원) 총4명이 각각 공해상 해양유전자원의 연구 및 개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식재산권 및 전통지식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 시간에는 박수진 연구위원, 최지현 부연구위원(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이창열 선임연구원(한국해양과학기술원), 이혜리 변리사(정진 국제특허법률사무소) 가 참여한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수행 중인 「공해상 해양유전자원 지식재산권 대응 전략 연구」 연구책임자인 최광천 연구원은 “이번 연구세미나를 통해 미개척지인 공해상 해양유전자원의 지식재산권에 대한 연구기반을 조성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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