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서 아름다운 교실, 사랑의 집짓기 등 해외봉사활동 높이 평가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11-19 10: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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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김수천 사장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19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회를 비롯 행정자치부 등 9개 행정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사회 각 분야에서 사회발전에 공헌한 개인 또는 단체, 기업을 발굴 · 포상하고 사회에 알림으로써 사회공헌 문화가 확산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 베트남 ‘사랑의 집짓기’, 캄보디아 ‘행복학교’, 필리핀 아이따족 주거환경개선 및 자립지원 활동 등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왔던 점을 높이 평가 받아 ‘해외봉사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

아시아나항공 조영석 상무는 “해외봉사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아름다운 나눔, 환경, 교육, 문화를 4가지 중점 사회공헌 테마로 정하여 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또 그동안 사회공헌활동의 공로를 인정 받아 지난 10월에는 제 4회 ‘2015 대한민국나눔국민대상’에서 기업사회공헌분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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