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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점검하는 이해식 강동구청장 <이미지제공=강동구> |
이날 이 구청장은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건축구조기술사, 소방기술사 등과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 취약 시설의 위험요인을 꼼꼼히 점검했다. 오는 3월 14일에도 3개소를 추가 선정해 직접 방문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내달 30일까지 관내 위험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826개소를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펼친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최근 가슴아픈 안전사고가 잇달아 터지면서 안전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구는 보다 더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구민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성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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