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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탄소중립주간(12월 6일∼10일)을 맞아 탄소중립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국민참여 유도를 위해 충청북도 소재 봉명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12월 10일 ‘알쓸탄목(알아두면 쓸모있는 탄소중립 목공예)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알쓸탄목 체험교실’은 학생을 대상으로 목재 이용과 탄소중립 관계를 이해하는 목공예 체험교실로 나만의 독서대 만들기를 통해 쉽고 친밀한 목재 이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체험은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안전한 정착을 위해 목공예 체험키트와 관련 동영상을 활용 비대면 체험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직접 만들어보는 목공예 체험을 통해 생활 속 목재사용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학생때부터 자연스러운 탄소중립 생활실천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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