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대 맞춤 '맥스마이오 슬림쉐이크 블루베리', 건강한 체중감량 시작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6-24 10: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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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박나인 기자] 급격한 무더위로 옷차림이 얇아지는 것은 기본, 이제는 휴가 계획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돌아왔다. 그러나, 코로나 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급증하면서 갑자기 불어나버린 군살, 요요현상, 미운 뱃살 등으로 휴가 계획 자체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 맥스마이오

특히 30~40대는 더욱 고민에 빠지게 된다. 10~20대와는 달리 운동 및 식이요법으로도 군살이 쉽게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이때는 극단적인 초절식 다이어트를 할 경우, 오히려 건강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에 맥스마이오가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식사대용 쉐이크 '슬림쉐이크 블루베리'를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슬림쉐이크 블루베리는 건강관리, 체중감량에 어려움을 느끼는 30~40대를 겨냥한 단백질 쉐이크이다. 국가대표 트레이너와 미국 스포츠의학회 선수 트레이닝 전문가들이 함께 연구하고 개발해 탄생한 제품으로 리얼 블루베리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식사대용식이다. 과일향을 내는 합성착향료, 인공적인 원료를 배제하고 블루베리의 본고장 미국에서 블루베리를 공수해 10%이상 부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안토시아닌, 비타민C, 비타민E 등 면역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블루베리는 다이어트 시 약해진 면역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또,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효과적으로 칼로리를 태워 지방을 감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사대용식으로 찬물에도 잘 녹으며, 우유, 두유 등 다양하게 타서 먹을 수 있다. 단순 식사대용식을 넘어서 맛, 영양을 모두 다잡기 위해 수년간 연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맥스마이오 관계자는 "블루베리는 미국 농무부(USADA)가 발표한 항산화 1위 성분으로 건강을 챙기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선호하는 슈퍼푸드이다. 평소 식습관이 불규칙하거나, 노화 예방을 막고자 하는 현대인들이 섭취하면 가장 좋은 식품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사는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거부감을 없애고, 영양, 맛을 다잡기 위해 오랜 시간 연구해왔다"며 "체중감량과 노화 예방까지 함께 잡은 제품으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블루베리 외에도 오트밀, 17 곡물, 렌틸콩 등의 쉐이크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며 체중감량 목적, 체형 등에 맞는 슬림 쉐이크를 선택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매우 넓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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