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립 식약처장,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현장 방문

노인·장애인 급식지원 확대 위해 영양사협회‧지자체 협조 당부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2-25 10:44:42
  • 글자크기
  • -
  • +
  • 인쇄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김강립 처장은 2월 25일 청주시 소규모전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청주시 서원구 소재)를 방문해 ‘급식 위생·영양관리 지원 사업’ 현장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어린이집·유치원 등 어린이 급식소와 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의 위생·영양관리 지원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처장은 대한영양사협회‧지자체 등 사업 담당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 급식관리지원센터와 지자체가 급식시설의 자체점검을 독려하고 원격지원 등 비대면 방식을 통해 위생‧영양관리를 차질 없이 수행해온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어린이집 등 어린이 급식소뿐만 아니라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도 급식 위생·영양관리 지원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영양사협회와 지자체는 정부와 긴밀히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처장은 현장 방문 일정을 마치며 “어린이 및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와 어르신들의 급식 위생·영양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면서 ”식약처는 대한영양사협회 등 유관단체,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건강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