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혁 해수부 장관, 어선 거룡호 침몰사고 상황점검 회의 개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2-22 10: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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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2월 19일 오후 9시 10분 해수부 종합상황실에서 경주시 감포 동방 약 23마일 해상에서 발생한 연안통발 어선 '거룡호' 침몰사고 현황 및 수색·구조 상황을 점검했다.

문 장관은 상황 확인 후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현재 사고현장에는 해경정 9척, 헬기 3대, 어업지도선 2척, 민간 상선 2척이 투입돼 사고해역 주변을 수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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