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 온 가족이 참여하는 서울지역 가족축제 개최

서울 자치구 가족센터 곳곳에서 다채로운 가족행사 준비

체험,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4-05-03 10: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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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서울시가족센터(센터장 홍우정)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서울지역 가족축제를 개최한다. 각 자치구 가족센터마다 특색있는 테마를 가지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XR(가상현실)체험부스, 음악회, 향수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된다.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축제는 다음과 같다.
동작구어린이 대축제브레드이발소, 싱어롱쇼, 구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

영등포구XR로 떠나는 다복(多服)다복(多福)다양한 나라 복장 입고 가상현실 체험.
종로구가족 생애주기별 체험부스」에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

성동구가족 화분 만들기로 온(溫)가족 UP 

강동구「봄소풍 가기 좋은날」도시락 만들기 및 나들이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세계 가족의 날을 기념하고 다문화가족 인식 개선을 위한 세계가족축제도 열린다. 

도봉구「온가족페스타 놀러 온 김에 세계일주」세계문화 체험활동, 다채로운 음악공연.
중랑구 장미축제와 함께 즐기는 다문화축제에서 다문화 공연과 먹거리부스.

동대문구 이주배경가족 공연과 세계공예, 놀이체험, 행복나눔플리마켓으로 구성된「세계가족축제」를 진행할 예정.

양천구「다어울림」브라질소원팔찌 만들기 등 다문화 체험

 

축제 외에도 각 자치구 가족센터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송파구와 영등포, 금천구, 도봉구 가족센터는「예비부모교실」,「너의향기는」,「나의사랑, 나의반쪽」,「놀러 온 김에 신혼여행」등 부부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용산구 가족센터에서는 가족을 대상으로「가족들 여기 다모여」를 중구는 다양한 가족을 이해할 수 있도록「가정의달 캠페인」을 진행한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족센터는 서울시민을 위한 가족상담, 서울가족학교(생애별 가족 교육), 가족친화적 문화조성, 정보제공 및 지역사회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가족을 위한 맟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족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가족센터 패밀리서울 홈페이지(www.familyseoul.or.kr) 및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울타리 홈페이지 (www.mcfamily.or.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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