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용 염료 문제점 개선한다

11월 21일,제8회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포럼 개최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1-19 10: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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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오는 11월 21일 ‘소비자 입장에서의 문신용 염료 안전관리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8회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포럼'을 서울글로벌센터빌딩 9층 국제회의장(서울시 종로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소비자‧업계‧학계‧의학 및 법률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문신용 염료 제품 안전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관리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고로, 문신용 염료는 현재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부가 제품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나, 사람의 몸에 직접 적용되는 특성을 고려해 2020년부터 식약처가 문신용 염료 제품 제조‧수입‧판매 모든 단계에서 안전관리 기준을 설정하고 관리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문신용 염료의 산업동향 ▲문신용 염료 제품 안전관리 현황 ▲해외 관리현황 및 부작용 사례 ▲패널토론과 질의응답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포럼이 문신용 염료 안전관리 정책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열린포럼은 식약처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fds)을 통해 행사 당일 실시간으로 현장 진행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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