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렉스턴W 로 산타고 SBS 모닝와이드 나와요

리키김, 권보미와 함께하는 백두대간 종주 프로젝트 시작
안상석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29 11: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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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29일 '렉스턴 W'와 함께 하는 백두대간 종주 프로젝트의 첫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쌍용차는 '렉스턴 W 백두대간 어드벤처'의 첫 번째로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지리산 일대에서 오프로드 및 레저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평사리 공원부터 형제봉까지 이어지는 총 27km 코스를 렉스턴 W의 4륜 구동​으로 달렸고, 이어 해발 1100m에 위치한 형제봉활공장에서 패러글라이딩 체험을 진행했으며, 차량에 부착된 루프톱 텐트를 설치하고 이색적인 캠핑 체험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SNS 모집을 통해 참가한 일반 참가자 3팀과 방송인 리키 김, 레이서 권보미 선수가 짝을 이룬 연예인 팀을 포함해 총 4개 팀이 참가했으며, 연예인 팀은 향후 5주 동안 고정 참가한다.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렉스턴 W'의 오프로드 주행 체험과 다양한 현장 에피소드를 담은 생생한 모습들은 SBS 모닝와이드를 통해 다음달 10일 방송되며, 이후 5주 동안 매주 고정 시간대에 시청자들을 찾아 갈 계획이다.

 

백두대간 어드벤처는 매주 SNS 모집을 통해 당첨된 일반 참가자 3팀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가하며, 9월 중순까지 소백산, 태백산, 오대산, 설악산에서 네 차례 더 진행된다. 

 

백두대간 어드벤처에 남은 네 차례의 참가신청은 렉스턴 W 페이스북에서 가능하다.[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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