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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장 김미경<사진제공=은평구> |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8 전국 지역안전도 진단'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역안전도는 행정안전부에서 각 지자체에 대한 자주적 방재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10월 재해위험요인, 예방대책추진, 예방시설정비 등 3개 분야에 대해 진단항목별 평가점수를 합산하여 1~10등급까지 등급을 분류하며,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하다.
은평구는 올해 자연재해에 따른 기상단계별 상황대처와 방재관련 유관기관 재난협력체계 구축, 풍수해 대비 시설물 관리 등 재난예방을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한 결과 지난해까지 4등급에 머물렀던 지역안전도 1등급까지 끌어올렸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한파.집중호우.폭설 등의 자연재난에 대하여 철저히 대비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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