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은 2월 5일 삼경교육센터(서울특별시용산구)에서 계절관리제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 체결 주요 사업장 11개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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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
또한, 수도권대기환경청은 협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지시설 최적 운영 등대기오염물질(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먼지) 저감 실적과 계절관리제 기간 배출 평균농도(월별) 등 협약 목표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등 관리하고 있다.
이수영 대기총량과장은 “한겨울(12~1월)에 비해 2~3월은 온화한 날씨가 많아고농도 미세먼지 다발생이 예상된다”며, “사업장에서는 수도권 대기질 개선을 위해 오염물질 저감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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