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방한때 타고 싶어하는 기아차, 2015 쏘울시판

다양한 편의사양 기본 적용 가격인상 최소화 고객 만족 높여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7-01 11: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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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트림 투톤 루프 선택 가능 … SUV느낌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고객 선택폭 넓혀

 

포란치스코 교황이 방한해 대한민국 대표 기아차 쏘올을 타고 싶어하는 차, 디자인 아이콘 쏘울이 개선된 상품성과 매력적인 색상을 더해 새롭게 돌아왔다.

 

기아자동차㈜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각종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이 더욱 향상되고 새로운 투톤 루프 색상이 추가 된 '2015 쏘울'을 1일부터 본격 시판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2015 쏘울은 USB 충전기,타이어 임시 수리장치를 기본 적용하는 한편 가솔린 모델의 경우 프레스티지 이상 트림에 운전석 통풍시트를 기본 적용하는 등 기존 쏘울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기존에 운영되던 투톤 루프 색상에 레드와 블랙으로 이뤄진 투톤 루프 2종을 추가하고 모든 트림에서 투톤 루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들의 요구를 만족시킬 계획이다.

 

투톤 루프란 차체와 루프를 서로 다른 색상으로 조합해 개성 있는 외관 디자인으로 차량을 구성하는 것으로 '2015 쏘울'은 기존 ▲화이트와 레드 ▲블루와 화이트에 ▲레드와 블랙 ▲블랙과 레드를 더해 총 4가지 투톤 루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2015 쏘울은 디젤 차종에 크롬 사이드스커트, 크롬 프론트스커트, 18인치 전용 알로이휠, 크롬 안개등 가니쉬 등을 적용해 좀 더 고급스럽고 와일드한 이미지를 구현한 SUV 느낌의 커스터마이징 패키지인 액티브존을 신규 운영해 고객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기아차 관계자는 "쏘울은 출시 이후 각종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을 하는 등 뛰어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에 상품성이 개선되고 새로운 색상과 커스터마이징 패키지까지 선보이는 '2015 쏘울'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5 쏘울은 주력 트림인 가솔린 프레스티지의 경우 운전석 통풍시트, USB충전기, 타이어 임시 수리장치 등을 기본 적용하고도 가격은 15만원만 인상 하는 등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했다.

 

2015 쏘울의 가격은 ▲1.6 가솔린 모델이 1600만원~2030만원 ▲1.6 디젤 모델은 1985만원~2110만원 ▲레드존 패키지는 2025만원 ▲액티브존 패키지는 2195만원이다.(이상 자동변속기 기준)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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