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중국 상하이에 중고차 판매 1호점 개점

자동차 구매고객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프리미엄 자동차 플래그샵으로 꾸며
안상석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14 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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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의 운봉엔카 중고차 경영서비스 유한회사의 직영매장 1호점 개점식에서 SK C&C 엔카사업부 박성철 대표(오른쪽 두번째)와 운봉그룹 짱요쉐 총재(왼쪽 두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4월 SK C&C와 중국 상하이 운봉자동차회사가 합작 설립한 '운봉엔카 중고차 경영서비스 유한회사'가 상하이 홍커우공원 인근에 직영 매장 1호점 '운봉엔카 홍커우 지점'을 지난 13일 오픈했다.

 

유동인구 밀집지역에 위치한 '운봉엔카 홍커우 지점'은 370 ㎡의 대형 자동차 전시장으로 자동차 구매고객의 궁금증을 한 번에 해결하는 '프리미엄 자동차 플래그샵'이다. [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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