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편사업진흥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 동참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3-03 11: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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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민재석)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 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 민재석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 문화 정착을 기원하고 있다. <제공=한국우편사업진흥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은 어린이 보호 문화 확산과 교통사고 예방을 기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시작됐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우정사업본부의 다음 주자로 추천받아 해당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으며,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어린이 보호문화 확산을 기원했다.

민재석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은 “공공기관으로서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겠다”면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의 차기 참여자로 한국철도공사 손병석 사장, 우체국금융개발원 유대선 원장, 별정우체국연금관리단 김태의 이사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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