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공사 '최우수 등급' 2년 연속, 환경부 산하기관 유일

납품대금 연동제 조기 도입, 2023. 11월 중소벹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4-04-18 11: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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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3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받았다환경부 산하 기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유일한 기관이다.

 

매립지공사는 납품대금 연동제 조기 도입 지역중소기업 협업 공익형 굿즈 출시 상생협력기금 출연으로 지역 농수산물 구매 국정과제 연계 성과공유 및 협력이익공유 과제 추진 ESG 컨설팅 지원 사업 등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도운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납품대금 연동제 조기 도입 등의 성과를 인정 받아 지난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납품대금 연동제'란 원자재 가격이 일정 수준 이상 변동 시, 대금 조정 약정을 체결하는 제도이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송병억 사장은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은 공공기관의 핵심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 및 중소 협력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상생협력법에 따라 추진된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올해 134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평가결과는 최우수 33, 우수 37, 양호 29, 보통 17, 개선 필요 18곳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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