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승용차 100만대 시대 돌입

11월 말 기준 등록대 수 1004160대 기록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2-09 11:20:05
  • 글자크기
  • -
  • +
  • 인쇄

인천광역시는 2014년 11월 말 현재 승용자동차 등록대수가 1004160대를 기록해 승용차 100만대 시대에 돌입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현재 인천광역시에 등록된 전체 자동차대수는 1240422대로 작년 말에 비해 98071대(8.6%)가 늘었으며, 6대 광역시의 평균인 3.1%보다 증가율이 높게 집계됐다.


자동차 등록대수의 증가 원인은 경제자유구역의 인구 유입과 세정과의 지방세 확충일환으로 실시하는 렌터카와 대여사업용 자동차 유치에 힘입은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자동차 등록업무는 영업용 및 화물자동차 일부(2.5톤 이상)를 군·구에서 처리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전국 어디서나 지역과 무관하게 등록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또한, 12월 10일부터는 자동차 정기검사 및 종합검사의 유효기간 연장 및 유예도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www.ecar.go.kr)을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