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온수역, 선로작업 인부 사망...출근시간대에 작업을?

김한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12-14 11: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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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4일 오전 온수역에서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 남성이 열차에 치이면서 사상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온수역 1호선에서 일하고 있던 남성은 배수로 칸막이 작업 중 사고를 당했다. 작업은 동료 2명과 함께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고로 급행노선에서 바로 일반열차가 운행됐지만 지연은 불가피 했다.


출근시간대에 발생한 사고로 불편을 겪은 시민들은 불만의 목소리도 드러낸반면, '출근시간대에 선로 작업을 시키는 사람이 누구냐?'라는 비난도 폭주하고있다. 온수역 사상사고가 난 1호선은 최근들어 각종 사고가 빈번해 많은시민들이 불편을 겪고있다.


시민들은 이에 대해 1호선의 관리 소홀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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