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사보를 통한 효과적인 소통 노력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 ▲ 한전KDN이 '2025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인쇄사내보 부문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했다. |
한전KDN은 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25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인쇄사내보 부문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이번 시상식은 각 기업 및 공공기관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평가하여 기업문화 창달과 소통 도구 발전에 기여한 노력을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행사다.
한전KDN의 사보 'KDN LIFE'는 'Bridge For All'이라는 기업문화 기조를 담아 직원 참여와 양방향 소통을 확대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직원들이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는 '신상 털기' 코너를 통해 신상 음식 리뷰, 명사 인터뷰 등 직원 중심의 다채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공감대를 넓혔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KDN LIFE'는 에너지 ICT 공기업의 특성을 반영하여 인공지능 혁신(AX), 디지털 변환(DX) 등 사회 전반의 변화에 직원들이 선제적으로 적응하도록 돕는 최신 정보통신 트렌드 및 정보를 제공하는 가교로서의 역할도 높이 평가되었다.
한전KDN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직원 및 가족들과 생각을 공유하는 사보를 통한 공감경영 노력을 인정받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 구성과 다양한 정보 전달로 모두가 읽고 싶은 사보가 되도록 노력하여 국민과 친밀한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전KDN은 앞으로도 사보 'KDN LIFE'의 지속적인 직원 참여형 코너 및 콘텐츠 확대를 통해 대내외 다양한 계층 및 직급 간 이해와 공감의 기회를 제공하고, 인쇄·온라인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대국민 소통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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