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여행가는 달, 생태관광 이벤트 운영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증사진’과 ‘설문조사’ 이벤트 6월 26일까지 진행
6월 30일 이벤트 당첨자 발표 후 생태관광지역 특산품 지급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5-31 11: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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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여행가는 달(6.2~6.30)을 맞아 생태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생태원 보고, 생태관광 하고’ 이벤트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6월 2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국립생태원 또는 생태관광지역 29개소(환경부 지정) 중 2곳 이상을 방문한 후 인증사진을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개인 SNS에 게시하고, 그 게시물 URL을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입력하면 된다. 또한 여행객의 소비 지출 성향과 생태관광 설문조사 이벤트도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는 6월 26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국립생태원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6월 3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 40명에게는 생태관광지역(전국 29개소)의 우수 농·특산물 이용 촉진과 홍보를 위해 상품 구매권을 지급한다.

국립생태원은 ‘여행가는 달’을 통해 자연친화적 생태관광 육성을 위해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태관광지역 29개소에 대한 홍보물을 매표소 입구에 마련해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웅식 생태교육협력실장은 “이번 여행가는 달 이벤트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침체한 생태관광지역 위기를 극복하고 생태관광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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