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서비스 취약 지역 소비자 위한 무상 점검 실시

액상류 보충 및 점검, 소모성부품 점검 및 교환, 공조시스템 및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
김진황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9-17 11: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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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소비자 권익 증진과 고객만족도를 위해 서비스 취약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쌍용차와 한국소비자원이 함께 경남 밀양시와 충남 서천군의 쌍용차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경남 밀양시는 18일 공설운동장에서, 충남 서천군은 24일 한산초등학교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정비차량은 액상류 보충 및 점검(브레이크, 부동액, 엔진오일, 와셔액류), 와이퍼블레이드·벌브류 등 소모성부품 점검 및 교환, 공조시스템 및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 등 무상 차량점검이 제공한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쌍용차 홈페이지나, 고객센터(080-500-5582)에 문의 가능하다.

 

한편, 쌍용차는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해 서비스 받기 어려운 도서지역 무상점검서비스를 비롯해 명절 무상점검 서비스, 하계 무상점검 서비스, 수해지역 무상점검 서비스 등 고객중심의 차량 점검 서비스인 '리멤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진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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