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선원 임시생활시설 방역현장 점검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2-22 11: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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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문성혁 해양수신부 장관은 12월 22일 서울 중구 소재 외국인선원 임시생활시설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소관시설을 각 부처 장관 책임 하에 점검하는 “특별방역점검(12월 3일~12월 31일)”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며, 외국인선원 임시생활시설의 방역 및 입소자 관리 현황, 시설근무자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문 장관은 현장에서 외국인선원 임시생활시설 관계자들에게 “현재 신규확진자 및 위중증 환자가 증가하고,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되는 등 엄중한 상황이다”고 강조하고,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외국인선원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시설 근무자 개개인의 방역 수칙 준수와 더불어 겨울철 화재점검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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